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드디어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EPL 34라운드 울버햄튼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37분 주앙 팔리냐의 선제 결승골이 터졌다.
이전 경기까지 리그 15경기 연속 무승(6무 9패)을 달렸던 토트넘은 16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토트넘 데뷔승이기도 하다.
이번 승리로 18위 토트넘은 강등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승점 34점을 쌓은 토트넘은 17위 웨스트햄(승점 36점)에 승점 2점 차 추격에 나섰다.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의 황희찬은 선발에서 제외됐고, 후반 40분 교체 투입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황희찬에게 평점 6.4점을 부여했다. 양팀 통틀어 최고 평점은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의 7.8점이었다. 필드 플레이어로는 토트넘의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7.6점을 받았다.
한편 아스널은 에베레치 에제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뉴캐슬을 1-0으로 잡았다.
이번 승리로 승점 73점을 쌓은 아스널은 1경기 덜 치른 맨체스터 시티(승점 70점)을 넘고 리그 1위를 탈환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EPL 34라운드 울버햄튼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37분 주앙 팔리냐의 선제 결승골이 터졌다.
이전 경기까지 리그 15경기 연속 무승(6무 9패)을 달렸던 토트넘은 16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토트넘 데뷔승이기도 하다.
이번 승리로 18위 토트넘은 강등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승점 34점을 쌓은 토트넘은 17위 웨스트햄(승점 36점)에 승점 2점 차 추격에 나섰다.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의 황희찬은 선발에서 제외됐고, 후반 40분 교체 투입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황희찬에게 평점 6.4점을 부여했다. 양팀 통틀어 최고 평점은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의 7.8점이었다. 필드 플레이어로는 토트넘의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7.6점을 받았다.
한편 아스널은 에베레치 에제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뉴캐슬을 1-0으로 잡았다.
이번 승리로 승점 73점을 쌓은 아스널은 1경기 덜 치른 맨체스터 시티(승점 70점)을 넘고 리그 1위를 탈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