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뉴시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1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2분께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공장 3개동이 불에 탔다. 공장 관계자 등 3명이 대피하면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23대와 인력 5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