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대 더불어민주당 성동구청장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성동의 미래는 결국 누가 준비돼 있느냐의 문제"라며 경선 완주 의지를 드러냈다. 성동구의회와 서울시의회를 거치며 쌓은 의정 경험을 앞세워 다자 구도 속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예비후보 캠프는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경선은 단순한 인지도 경쟁이 아니라 성동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행정 능력과 정책 역량을 검증받는 과정"이라며 "성동구의회와 서울시의회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으로 검증된 후보는 자신뿐"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단수 공천 대신 전원 참여 경선을 택한 데 대해서는 "구민 선택권을 넓힌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결국 준비된 후보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경선은 1차 예비경선에서 7명이 경쟁해 상위 3명을 추린 뒤 2차 본경선을 거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이 결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예비후보는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조직력과 정책, 현장 경쟁력을 모두 갖춰야 한다"며 "성동 전 지역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지지층과 오랜 의정 경험이 강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성동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재개발·재건축,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등 복합적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 온 후보"라며 "구민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도전을 위해 사직하면서 공석이 된 이번 성동구청장 선거는 민주당 내부부터 치열한 경쟁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민주당 후보 경선에는 강승구·김기대·배장원·유보화·윤광식·이인화·정지권 등 7명의 예비후보가 참여해 사실상 본선에 가까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 예비후보 캠프는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경선은 단순한 인지도 경쟁이 아니라 성동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행정 능력과 정책 역량을 검증받는 과정"이라며 "성동구의회와 서울시의회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으로 검증된 후보는 자신뿐"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단수 공천 대신 전원 참여 경선을 택한 데 대해서는 "구민 선택권을 넓힌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결국 준비된 후보가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경선은 1차 예비경선에서 7명이 경쟁해 상위 3명을 추린 뒤 2차 본경선을 거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이 결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예비후보는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조직력과 정책, 현장 경쟁력을 모두 갖춰야 한다"며 "성동 전 지역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지지층과 오랜 의정 경험이 강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성동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재개발·재건축,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등 복합적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 온 후보"라며 "구민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도전을 위해 사직하면서 공석이 된 이번 성동구청장 선거는 민주당 내부부터 치열한 경쟁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민주당 후보 경선에는 강승구·김기대·배장원·유보화·윤광식·이인화·정지권 등 7명의 예비후보가 참여해 사실상 본선에 가까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