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李 "현재 조성된 위기,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를 거대한 폭풍우 … 하나된 힘 필요" 김희선 기자 입력 2026-04-02 14:27 수정 2026-04-02 14:27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