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선발 출전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PSG는 22일(한국시간)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니스와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PSG는 이번 승리로 승점 60점을 쌓으며 리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승점 27점에 머문 니스는 15위에 머물렀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했다. 최전방이 아닌 2선의 한 자리에 배치됐다. 최전방 스리톱은 누노 멘데스-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데지레 두에가 나섰따.
PSG는 전반 중반까지 니스의 수비에 고전했지만, 전반 막판 니스 수비를 뚫는데 성공했다. 상대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은 PSG는 키커로 멘데스가 나서 성공시켰다.
1-0으로 리드한 PSG. 후반에는 골폭풍이 몰아쳤다. 후반 4분 두에의 추가골이 터졌고, 후반 36분 드로 페르난데스, 후반 40분 워렌 자이르 에머리의 연속골이 터지며 4-0 대승을 완성했다.
이강인은 후반 15분 유수프 은다이시미예의 퇴장을 유도했다. 이강인이 드리블을 할 때 은다이시미예가 고의적 파울을 했다. 레드카드가 나왔다.
이후 수적 우위를 점한 PSG는 2골을 더 넣을 수 있었다. 이강인은 후반 19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 나갔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퇴장 유도를 했음에도 이강인에게 평점 6.5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매겼다. 팀 내 평점 '꼴지'다. 교체 자원까지 합쳐도 평점 최하위다.
비티냐가 8.2점으로 최고 평점을 받은 가운데 멘제스가 7.6점, 크바라츠헬리아가 6.6점, 두에가 7.8점을 받았다. 이강인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뎀벨레는 7.0점을 기록했다.
PSG는 22일(한국시간)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니스와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PSG는 이번 승리로 승점 60점을 쌓으며 리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승점 27점에 머문 니스는 15위에 머물렀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했다. 최전방이 아닌 2선의 한 자리에 배치됐다. 최전방 스리톱은 누노 멘데스-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데지레 두에가 나섰따.
PSG는 전반 중반까지 니스의 수비에 고전했지만, 전반 막판 니스 수비를 뚫는데 성공했다. 상대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은 PSG는 키커로 멘데스가 나서 성공시켰다.
1-0으로 리드한 PSG. 후반에는 골폭풍이 몰아쳤다. 후반 4분 두에의 추가골이 터졌고, 후반 36분 드로 페르난데스, 후반 40분 워렌 자이르 에머리의 연속골이 터지며 4-0 대승을 완성했다.
이강인은 후반 15분 유수프 은다이시미예의 퇴장을 유도했다. 이강인이 드리블을 할 때 은다이시미예가 고의적 파울을 했다. 레드카드가 나왔다.
이후 수적 우위를 점한 PSG는 2골을 더 넣을 수 있었다. 이강인은 후반 19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 나갔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퇴장 유도를 했음에도 이강인에게 평점 6.5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매겼다. 팀 내 평점 '꼴지'다. 교체 자원까지 합쳐도 평점 최하위다.
비티냐가 8.2점으로 최고 평점을 받은 가운데 멘제스가 7.6점, 크바라츠헬리아가 6.6점, 두에가 7.8점을 받았다. 이강인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뎀벨레는 7.0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