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지도자 적합도 조사에서 범여권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범야권에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오차 범위 안에서 선두를 달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공개됐다.
뉴데일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웰'이 지난 12일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범여권 차기 지도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김 총리는 2월 4주 조사 대비 1.6%포인트 떨어진 15.1%를 기록했다.
뉴데일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웰'이 지난 12일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범여권 차기 지도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김 총리는 2월 4주 조사 대비 1.6%포인트 떨어진 15.1%를 기록했다.
이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9%(2월 4주 조사 대비 0.3%포인트 상승),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9.1%(1.9%포인트 하락), 김동연 경기도지사 7.6%(1.1%포인트 하락),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장 4.0%(1.3%포인트 상승), 김관영 전북도지사 2.0%(0.3%포인트 하락)로 집계됐다.
'기타 인물'은 13.7%, '없다'는 26.7%, '잘 모르겠다'는 11.9%다.
'기타 인물'은 13.7%, '없다'는 26.7%, '잘 모르겠다'는 11.9%다.
범야권 차기 지도자 적합도 조사에서는 장 대표가 16.5%를 기록했다. 직전 2월 4주 조사 대비 5.9%포인트 떨어졌지만 오차 범위 내에서 선전하는 결과가 나왔다.
이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2.5%(1.7%포인트 상승), 오세훈 서울시장 8.7%(3.0%포인트 상승),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5.9%(0.3%포인트 상승),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직전 조사와 동률인 3.9%,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4%(0.4%포인트 상승)로 나타났다.
'기타 인물'은 8.9%, '없다'는 33.9%, '잘 모르겠다'는 6.3%다.
이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2.5%(1.7%포인트 상승), 오세훈 서울시장 8.7%(3.0%포인트 상승),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5.9%(0.3%포인트 상승),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직전 조사와 동률인 3.9%,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4%(0.4%포인트 상승)로 나타났다.
'기타 인물'은 8.9%, '없다'는 33.9%, '잘 모르겠다'는 6.3%다.
여야 대표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 정 대표와 국민의힘 장 대표의 희비가 엇갈렸다. 정 대표의 지지율은 직전 조사 대비 소폭 떨어져 큰 변동이 없는 수준이었지만 장 대표의 지지율은 5.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여론조사기관의 '여야 대표 역할 수행 평가'에서 정 대표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한 응답자는 2월 4주 조사보다 0.3%포인트 떨어진 33.4%로 조사됐다.
정 대표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45.0%로 2월 4주 직전 조사(46.5%)보다 1.5%포인트 하락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1.6%다.
정 대표를 향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긍정 평가도 직전 조사(51.9%)보다 0.2%포인트 오른 52.1%로 집계됐다.
같은 여론조사기관의 '여야 대표 역할 수행 평가'에서 정 대표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한 응답자는 2월 4주 조사보다 0.3%포인트 떨어진 33.4%로 조사됐다.
정 대표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45.0%로 2월 4주 직전 조사(46.5%)보다 1.5%포인트 하락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1.6%다.
정 대표를 향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긍정 평가도 직전 조사(51.9%)보다 0.2%포인트 오른 52.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장 대표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28.8%) 대비 5.7% 하락한 24.3%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같은 기간 4.6%포인트 오른 61.2%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14.5%였다.
장 대표에 대한 당 지지자들의 결집력도 대폭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장 대표를 긍정 평가한 응답률은 46.6%로 직전 조사(67.2%) 대비 20.6%포인트 떨어졌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 100%·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장 대표에 대한 당 지지자들의 결집력도 대폭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장 대표를 긍정 평가한 응답률은 46.6%로 직전 조사(67.2%) 대비 20.6%포인트 떨어졌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 100%·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