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연예·문화 [영상] '히말라야를 향해' 서성진 기자 입력 2026-03-05 17:19 수정 2026-03-05 17:19 이준훈 단장, 이동국 전 축구선수, 배우 이태환, 예지원, 박해린, 유빈, 정유미, 안현모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원정대 발대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