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선 전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전 강서구 부구청장 직무대리)이 오는 6·3 지방선거에 강서구청장 출마 의지를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일 서울 지하철 9호선 증미역 인근 NH농협타워에서 신간 '만나보니 선물, 찾아보니 보물' 출판기념회를 열고 "36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강서 주민을 위해 마지막 힘을 쏟겠다"며 출마 뜻을 공개했다.
김 전 위원장 측은 이날 행사에 지역 인사와 주민, 지지자 등 약 1500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한상대 전 검찰총장, 구상찬 국민의힘 강서갑 당협위원장, 유영 전 강서구청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윤주경 전 국회의원과 방송인 유인경 씨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김 전 위원장은 1985년 처음 강서구청에 발령된 이후 생활복지국장과 행정관리국장, 부구청장 직무대리 등을 지내며 30여 년간 공직에 몸담았다. 이후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을 맡아 지역 정치 활동을 이어왔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일 서울 지하철 9호선 증미역 인근 NH농협타워에서 신간 '만나보니 선물, 찾아보니 보물' 출판기념회를 열고 "36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강서 주민을 위해 마지막 힘을 쏟겠다"며 출마 뜻을 공개했다.
김 전 위원장 측은 이날 행사에 지역 인사와 주민, 지지자 등 약 1500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한상대 전 검찰총장, 구상찬 국민의힘 강서갑 당협위원장, 유영 전 강서구청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윤주경 전 국회의원과 방송인 유인경 씨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김 전 위원장은 1985년 처음 강서구청에 발령된 이후 생활복지국장과 행정관리국장, 부구청장 직무대리 등을 지내며 30여 년간 공직에 몸담았다. 이후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을 맡아 지역 정치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