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연예·문화 [포토] 입장문 발표하자마자 회견장 나서는 민희진 "다시 창작의무대로" 정상윤 기자 입력 2026-02-25 14:42 수정 2026-02-25 14:42 민희진(오케이 레코즈 대표) 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린 하이브 풋옵션 관련 기자회견에서 준비해온 입장문을 발표하고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민 대표는 이날 회견문을 통해 하이브에 풋옵션 256억을 포기할테니 모든 분쟁을 끝내자고 하이브측에 제안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