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25일 5만8000선을 다시 돌파하며 장중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오후 2시 5분 기준 닛케이지수는 전거래일 종가 대비 2.67% 오른 5만885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닛케이지수가 5만80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12일 이후 처음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강세 흐름을 이어받았다"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관련주가 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2시 5분 기준 닛케이지수는 전거래일 종가 대비 2.67% 오른 5만885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닛케이지수가 5만80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12일 이후 처음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강세 흐름을 이어받았다"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관련주가 시장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