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 원 부동산 투자: 초수익 시크릿>
지난해 7월 기준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4억572만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14억원을 넘어선 데 이어 같은해 11월에는 15억원도 훌쩍 넘겼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있다는 생각에 부동산 투자의 진입 장벽은 높게만 느껴진다.
그럼에도 기회는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을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1천만 원 부동산 투자: 초수익 시크릿>은 평범한 월급쟁이가 소액 부동산 투자로 눈을 돌려 차근차근 경제적 자유로 나아가는 경로를 안내한다.
부동산학 박사인 저자는 "투자할 돈이 없다는 건 핑계일 뿐"이라고 말한다.
이어 500만원으로 빌라에 투자하고, 1000만원으로 아파트에 투자하며 실제로 부를 쌓아온 '가성비 투자 전문가'의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담았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책에서는 △통화정책의 변화와 부동산 투자 타이밍 △공급 부족 시대의 투자 기회 포착법 △유망 투자 지역 및 물건 분석 노하우 △분양권과 미분양 아파트 투자법 등 거시경제를 보는 시각과 실전 투자 팁을 제공한다.
저자의 말처럼 중요한 것은 돈의 크기가 아닌 방법이다.
지은이 제승욱 / 출판사 원앤원북스 / 328쪽 / 2만1000원
지난해 7월 기준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4억572만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14억원을 넘어선 데 이어 같은해 11월에는 15억원도 훌쩍 넘겼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있다는 생각에 부동산 투자의 진입 장벽은 높게만 느껴진다.
그럼에도 기회는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을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1천만 원 부동산 투자: 초수익 시크릿>은 평범한 월급쟁이가 소액 부동산 투자로 눈을 돌려 차근차근 경제적 자유로 나아가는 경로를 안내한다.
부동산학 박사인 저자는 "투자할 돈이 없다는 건 핑계일 뿐"이라고 말한다.
이어 500만원으로 빌라에 투자하고, 1000만원으로 아파트에 투자하며 실제로 부를 쌓아온 '가성비 투자 전문가'의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담았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책에서는 △통화정책의 변화와 부동산 투자 타이밍 △공급 부족 시대의 투자 기회 포착법 △유망 투자 지역 및 물건 분석 노하우 △분양권과 미분양 아파트 투자법 등 거시경제를 보는 시각과 실전 투자 팁을 제공한다.
저자의 말처럼 중요한 것은 돈의 크기가 아닌 방법이다.
지은이 제승욱 / 출판사 원앤원북스 / 328쪽 / 2만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