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내란혐의 1심 선고 앞두고 모인 尹지지자들 '공소기각' 정상윤 기자 입력 2026-02-19 15:15 수정 2026-02-19 15:15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공판을 앞둔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윤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무죄를 주장하며 공소기각을 외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3시부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