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전한길 맞이하는 김현태 전 707단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26-02-12 11:05 수정 2026-02-12 11:22 김현태 전 707 단장이 12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동작경찰서로 출석하는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를 맞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