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 고려대 건축학과 교수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해 허위사실공표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67) 박사와 법률대리인 차기환 변호사가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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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유포' 사건...10년만에 무죄로 마침표 찍은 차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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