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위)와 한국창작음악제추진단이 주최하는 '제17회 ARKO한국창작음악제(이하 아창제)' 양악부문 연주회가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지휘는 진솔이 맡는다. 해외콩쿠르 수상작을 포함해 총 5편의 창작 관현악 작품이 연주된다. 진솔은 뛰어난 현대음악 해석력으로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지휘자다.
연주곡은 △김신 '스즈키 씨의 모험'(해외콩쿠르 수상작) △김현민 '춤의 잔해' △오용철의 클라리넷 협주곡 '기억의 조각'(협연 조성호) △조윤제 '고래' △최지운의 산조아쟁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이시미'(협연 김소연)이다.
올해 아창제에서는 공연에 앞서 작곡가가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제17회 아창제 선정작 및 작곡가 프리뷰' 프로그램이 새롭게 마련됐다. 관객은 6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초동캠퍼스 음악원 318호 강의실에서 작품의 탄생 배경과 음악적 아이디어를 작곡가의 설명을 통해 미리 접할 수 있다.
정병국 예술위 위원장은 "아창제는 한국 창작 관현악의 동시대적 흐름을 지속적으로 기록해 온 축제"라며 "이번 양악부문 연주회가 작곡가들의 개성과 실험이 담긴 오늘의 클래식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17회 아창제 양악부문의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지휘는 진솔이 맡는다. 해외콩쿠르 수상작을 포함해 총 5편의 창작 관현악 작품이 연주된다. 진솔은 뛰어난 현대음악 해석력으로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지휘자다.
연주곡은 △김신 '스즈키 씨의 모험'(해외콩쿠르 수상작) △김현민 '춤의 잔해' △오용철의 클라리넷 협주곡 '기억의 조각'(협연 조성호) △조윤제 '고래' △최지운의 산조아쟁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이시미'(협연 김소연)이다.
올해 아창제에서는 공연에 앞서 작곡가가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제17회 아창제 선정작 및 작곡가 프리뷰' 프로그램이 새롭게 마련됐다. 관객은 6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초동캠퍼스 음악원 318호 강의실에서 작품의 탄생 배경과 음악적 아이디어를 작곡가의 설명을 통해 미리 접할 수 있다.
정병국 예술위 위원장은 "아창제는 한국 창작 관현악의 동시대적 흐름을 지속적으로 기록해 온 축제"라며 "이번 양악부문 연주회가 작곡가들의 개성과 실험이 담긴 오늘의 클래식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17회 아창제 양악부문의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