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부상에서 돌아왔다. 9경기 만이고, 46일 만이다. 이강인이 돌아온 파리 생제르맹(PSG)은 승리했다.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스트라스부르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PSG는 승점 48점을 쌓으며 1위 자리를 되찾았다.
PSG는 브래들리 바르콜라-세니 마율루-이브라힘 음바예 스리톱을 가동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PSG는 전반 27분 마율루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27분 겔라 두에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1-1로 전반을 마친 PSG는 후반 변화를 줬고, 후반 15분 바르콜라를 빼고 이강인을 투입했다.
이강인을 투입했음에도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다. 그리고 PSG는 수적 열세에 놓이게 됐다. 후반 30분 아치라프 하키미가 위험한 반칙을 범하며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PSG는 승리를 놓치지 않았다. 시작은 이강인이었다. 후반 36분 이강인이 탈압박 이후 워렌 자이르 에머리에 스루패스를 넣었고, 에머리가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렸다. 이에 문전 쇄도하던 누노 멘데스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결승골이었다. 이강인이 결승골 기점 역할을 맡았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슈팅 1개와 결승골에 기여한 이강인에게 평점 7.0점을 부여했다. 팀 내 6위에 해당하는 평점이다. 비티냐(7.4점)와 마율루(7.6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고, 최고 평점은 결승골 주인공 멘데스의 7.9점이었다.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스트라스부르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PSG는 승점 48점을 쌓으며 1위 자리를 되찾았다.
PSG는 브래들리 바르콜라-세니 마율루-이브라힘 음바예 스리톱을 가동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PSG는 전반 27분 마율루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했다. 전반 27분 겔라 두에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1-1로 전반을 마친 PSG는 후반 변화를 줬고, 후반 15분 바르콜라를 빼고 이강인을 투입했다.
이강인을 투입했음에도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다. 그리고 PSG는 수적 열세에 놓이게 됐다. 후반 30분 아치라프 하키미가 위험한 반칙을 범하며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PSG는 승리를 놓치지 않았다. 시작은 이강인이었다. 후반 36분 이강인이 탈압박 이후 워렌 자이르 에머리에 스루패스를 넣었고, 에머리가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렸다. 이에 문전 쇄도하던 누노 멘데스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결승골이었다. 이강인이 결승골 기점 역할을 맡았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슈팅 1개와 결승골에 기여한 이강인에게 평점 7.0점을 부여했다. 팀 내 6위에 해당하는 평점이다. 비티냐(7.4점)와 마율루(7.6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고, 최고 평점은 결승골 주인공 멘데스의 7.9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