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라현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나라 지역의 대표 사찰인 호류지를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먼저 호류지에 도착해 이 대통령을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악수하며 "어우, 손이 차네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호류지 주지스님의 설명을 들으며 사찰 내부를 둘러봤다.
이 대통령은 나라현이 고향인 다카이치 총리에게 "총리님은 여기 자주 와보시나. 어릴 때 소풍도 다녔느냐"며 질문을 건네기도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주지 스님에게 "목조건물인데, 화재 없이 보존이 잘 됐느냐"라고 물으며 사찰 기둥을 만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정상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탑이라는 오층 목탑이 있는 금당 인근에서 악수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 대통령은 촬영 후 다카이치 총리에게 "정말 대단합니다"라고 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호류지 시찰을 마친 뒤 이 대통령을 차량 앞까지 배웅했다. 두 정상은 이 과정에서 세 차례나 석별의 악수를 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이 차량에 탄 뒤에도 열린 창문 사이로 또 악수를 건넸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먼저 호류지에 도착해 이 대통령을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악수하며 "어우, 손이 차네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호류지 주지스님의 설명을 들으며 사찰 내부를 둘러봤다.
이 대통령은 나라현이 고향인 다카이치 총리에게 "총리님은 여기 자주 와보시나. 어릴 때 소풍도 다녔느냐"며 질문을 건네기도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주지 스님에게 "목조건물인데, 화재 없이 보존이 잘 됐느냐"라고 물으며 사찰 기둥을 만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정상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탑이라는 오층 목탑이 있는 금당 인근에서 악수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 대통령은 촬영 후 다카이치 총리에게 "정말 대단합니다"라고 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호류지 시찰을 마친 뒤 이 대통령을 차량 앞까지 배웅했다. 두 정상은 이 과정에서 세 차례나 석별의 악수를 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이 차량에 탄 뒤에도 열린 창문 사이로 또 악수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