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이 2일 "관행이나 편향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검찰 구성원에 당부했다.
박 지검장은 이날 중앙지검 시무식을 통해 밝힌 신년사에서 "2025년은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복구하는 재건의 시간이자, 그 어느 때보다도 검찰개혁에 강한 동력이 집중됐던 변화의 고통의 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 구성원 모두가 그동안 쏟아부은 열정이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것 같은 박탈감과 억울함 속에 괴로워했던 시간이기도 했다"고 회고했다.
그는 "검찰 조직은 어느 조직보다도 자기 책임하에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가 있다"면서 "그 사명감, 책임감, 훈훈한 조직문화가 곧 검찰이 변화할 수 있는 수단이자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본연의 기능을 지켜낼 수 있는 디딤돌"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울중앙지검 구성원 한 분 한 분이 다 그와 같이 성찰하는 마인드를 장착할 때 수십년간 형성돼 온 우리 검찰의 조직문화는 검찰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수단이자 국민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오만하게 보일 수 있는 언행은 없었는지, 과함이나 부족함은 없었는지, 면피성 결정을 하는 것은 아닌지, 타성이나 안일함에 젖어있었던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도 성찰해야 한다고 짚었다.
아울러 박 지검장은 "서울중앙지검 구성원 한 분 한 분이 그와 같이 성찰하는 마인드를 장착할 때 수 십년간 형성돼 온 우리 검찰의 조직 문화는 검찰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수단이자 국민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지검장은 이날 중앙지검 시무식을 통해 밝힌 신년사에서 "2025년은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복구하는 재건의 시간이자, 그 어느 때보다도 검찰개혁에 강한 동력이 집중됐던 변화의 고통의 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 구성원 모두가 그동안 쏟아부은 열정이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것 같은 박탈감과 억울함 속에 괴로워했던 시간이기도 했다"고 회고했다.
그는 "검찰 조직은 어느 조직보다도 자기 책임하에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가 있다"면서 "그 사명감, 책임감, 훈훈한 조직문화가 곧 검찰이 변화할 수 있는 수단이자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본연의 기능을 지켜낼 수 있는 디딤돌"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서울중앙지검 구성원 한 분 한 분이 다 그와 같이 성찰하는 마인드를 장착할 때 수십년간 형성돼 온 우리 검찰의 조직문화는 검찰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수단이자 국민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오만하게 보일 수 있는 언행은 없었는지, 과함이나 부족함은 없었는지, 면피성 결정을 하는 것은 아닌지, 타성이나 안일함에 젖어있었던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도 성찰해야 한다고 짚었다.
아울러 박 지검장은 "서울중앙지검 구성원 한 분 한 분이 그와 같이 성찰하는 마인드를 장착할 때 수 십년간 형성돼 온 우리 검찰의 조직 문화는 검찰을 변화시키는 훌륭한 수단이자 국민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