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팀 간판 유스 출신 중앙 수비수 박성훈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서울은 산하 유스팀 서울 오산중학교와 서울 오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성골' 출신 박성훈과의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박성훈의 잔류로 서울은 수비진 안정 및 전력 강화를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구단이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유스 출신 중심의 팀 정체성 유지에도 큰 힘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 박성훈은 지난 2022년 프로 무대 데뷔 이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늘려왔다. 특히 2024시즌부터는 팀의 주축 센터백 역할을 부여받으며 활약했고, 이후에도 기량이 만개하며 올 시즌에는 프로 데뷔 이후 가장 많은 경기를(15경기) 출전해 그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서울은 박성훈이 그동안 쌓아온 K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 수비진 내 경쟁을 이끌고, 성골 유스 출신으로서 서울만의 색채를 발현하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과 재계약을 확정 지은 박성훈은 "FC서울 유스로 처음 함께 했던 13살 때부터 10년간 이 팀의 유니폼을 입으면서 성장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입고 오랫동안 사랑받으면서 FC서울 선수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FC서울 분위기와 우리만의 색을 찾기 위해 더 노력하고 후배들의 고충을 잘 해결해 줄 수 있는 선배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성훈은 내년 1월 6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아컵 본선 대회' 최종 명단에 확정되며 사우디 현지에서 대회 준비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서울은 산하 유스팀 서울 오산중학교와 서울 오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성골' 출신 박성훈과의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박성훈의 잔류로 서울은 수비진 안정 및 전력 강화를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구단이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유스 출신 중심의 팀 정체성 유지에도 큰 힘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 박성훈은 지난 2022년 프로 무대 데뷔 이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늘려왔다. 특히 2024시즌부터는 팀의 주축 센터백 역할을 부여받으며 활약했고, 이후에도 기량이 만개하며 올 시즌에는 프로 데뷔 이후 가장 많은 경기를(15경기) 출전해 그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서울은 박성훈이 그동안 쌓아온 K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 수비진 내 경쟁을 이끌고, 성골 유스 출신으로서 서울만의 색채를 발현하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과 재계약을 확정 지은 박성훈은 "FC서울 유스로 처음 함께 했던 13살 때부터 10년간 이 팀의 유니폼을 입으면서 성장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입고 오랫동안 사랑받으면서 FC서울 선수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FC서울 분위기와 우리만의 색을 찾기 위해 더 노력하고 후배들의 고충을 잘 해결해 줄 수 있는 선배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성훈은 내년 1월 6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아컵 본선 대회' 최종 명단에 확정되며 사우디 현지에서 대회 준비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