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사령탑에서 내려왔다.
우리카드는 30일 "지난 시즌부터 팀을 이끌었던 파에스 감독이 구단과 합의로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출신 파에스 전 감독은 지난해 4월 우리카드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일본 파나소닉 수석코치, 프랑스 대표팀 코치, 우크라이나 에피센트로 포도리야니 감독, 이란 대표팀 지도자로 활동하고서 한국 무대로 왔다. 하지만 파에스 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24-2025시즌 우리카드는 4위에 머물렀고, 이번 시즌에는 6위로 처져 있다. 최근 우리카드는 4연패를 당했다.
결국 우리카드는 파에스 감독과 작별했다. 박철우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끈다. 박철우 대행은 "팀이 어려울 때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남은 시즌 선수들과 하나 된 마음으로 근성 있고 끈기 있는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우리카드는 30일 "지난 시즌부터 팀을 이끌었던 파에스 감독이 구단과 합의로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출신 파에스 전 감독은 지난해 4월 우리카드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일본 파나소닉 수석코치, 프랑스 대표팀 코치, 우크라이나 에피센트로 포도리야니 감독, 이란 대표팀 지도자로 활동하고서 한국 무대로 왔다. 하지만 파에스 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24-2025시즌 우리카드는 4위에 머물렀고, 이번 시즌에는 6위로 처져 있다. 최근 우리카드는 4연패를 당했다.
결국 우리카드는 파에스 감독과 작별했다. 박철우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끈다. 박철우 대행은 "팀이 어려울 때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남은 시즌 선수들과 하나 된 마음으로 근성 있고 끈기 있는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