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재건'에 나선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의 오른손 투수 다무라 이치로를 영입했다.
두산은 4일 "다무라와 총액 20만 달러(2억 9000만원)에 계약했다. 다무라는 키 173㎝·체중 80㎏의 오른손 투수로, 2016년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언스에 6순위로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한 선수"라고 소개했다.
다무라는 NPB 1군에서 통산 150경기에 등판해 182⅔이닝을 던져, 4승 2패, 2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3.40을 올렸다.
올해 NPB 1군 성적은 20경기 27⅔이닝,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3.58이다. NPB 2군에서는 주로 마무리 투수로 뛰며 16경기에서 17이닝을 소화하며 7세이브, ERA 0.00을 찍었다.
다무라는 "전통 있는 명문 두산 베어스의 일원이 된 것이 자랑스럽다. 기회를 줘 감사하다. NPB에서 9년간 활약하며 배운 모든 것을 발휘하겠다. 팬들을 설레게 만드는 플레이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두산은 4일 "다무라와 총액 20만 달러(2억 9000만원)에 계약했다. 다무라는 키 173㎝·체중 80㎏의 오른손 투수로, 2016년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언스에 6순위로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한 선수"라고 소개했다.
다무라는 NPB 1군에서 통산 150경기에 등판해 182⅔이닝을 던져, 4승 2패, 2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3.40을 올렸다.
올해 NPB 1군 성적은 20경기 27⅔이닝,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3.58이다. NPB 2군에서는 주로 마무리 투수로 뛰며 16경기에서 17이닝을 소화하며 7세이브, ERA 0.00을 찍었다.
다무라는 "전통 있는 명문 두산 베어스의 일원이 된 것이 자랑스럽다. 기회를 줘 감사하다. NPB에서 9년간 활약하며 배운 모든 것을 발휘하겠다. 팬들을 설레게 만드는 플레이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