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추락에 날개가 없다. 감독을 바꿔도, 라인업을 바꿔도 승리는 없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14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울버햄튼은 굴욕적인 7연패를 당했다. 또 올 시즌 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유일한 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2무 12패, 승점으로 압도적 꼴찌다.
노팅엄은 후반 27분 이고르 제주스의 선제 결승골이 터졌고, 1-0 승리를 챙겼다.
벤치에서 대기하던 울버햄튼의 공격수 황희찬은 후반 22분 장 리크너 벨가르드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약 23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이렇다 할 장면은 만들지 못했고, 공격 포인트도 없었다. 슈팅도 0개였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황희찬에게 평점 6.8점을 부여했다. 울버햄튼 선수들 대부분이 무기력한 가운데 높은 평점을 받지 못했다. 평점 7점을 넘긴 선수는 단 한 명으로, 잭슨 차추아의 7.3점이었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승리하지 못했다. 선덜랜드와 1-1로 비겼다.
선덜랜드는 후반 22분 헴스디네 탈비의 선제골이 터졌다. 리버풀은 후반 36분 상대 자책골로 가까스로 1-1 무승부를 거둘 수 있었다. EPL 최고 몸값 알렉산더 이삭은 침묵했고, 선발에서 밀린 모하메드 살라 역시 후반 교체 투입됐지만 침묵했다.
선덜랜드는 승점 23점으로 6위, 리버풀은 승점 22점으로 8위에 위치했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14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울버햄튼은 굴욕적인 7연패를 당했다. 또 올 시즌 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유일한 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2무 12패, 승점으로 압도적 꼴찌다.
노팅엄은 후반 27분 이고르 제주스의 선제 결승골이 터졌고, 1-0 승리를 챙겼다.
벤치에서 대기하던 울버햄튼의 공격수 황희찬은 후반 22분 장 리크너 벨가르드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약 23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이렇다 할 장면은 만들지 못했고, 공격 포인트도 없었다. 슈팅도 0개였다.
경기 후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황희찬에게 평점 6.8점을 부여했다. 울버햄튼 선수들 대부분이 무기력한 가운데 높은 평점을 받지 못했다. 평점 7점을 넘긴 선수는 단 한 명으로, 잭슨 차추아의 7.3점이었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승리하지 못했다. 선덜랜드와 1-1로 비겼다.
선덜랜드는 후반 22분 헴스디네 탈비의 선제골이 터졌다. 리버풀은 후반 36분 상대 자책골로 가까스로 1-1 무승부를 거둘 수 있었다. EPL 최고 몸값 알렉산더 이삭은 침묵했고, 선발에서 밀린 모하메드 살라 역시 후반 교체 투입됐지만 침묵했다.
선덜랜드는 승점 23점으로 6위, 리버풀은 승점 22점으로 8위에 위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