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를 영입했다.
kt는 26일 "우완 투수 보쉴리와 계약금 포함 연봉 90만 달러(13억 1000만원), 인센티브 10만 달러(1억 4000만원)를 합쳐 총액 100만 달러(14억 6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키 190㎝, 몸무게 86㎏ 체격 조건을 갖춘 보쉴리는 2023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데뷔했으며 이후 미네소타 트윈스, 텍사스 레인저스,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쳤다.
MLB 통산 성적은 28경기에서 1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5.80이다 올해는 MLB에서 25경기에 등판, 43⅓이닝을 던져 1세이브, 평균자책점 6.02를 기록했다.
또 2025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 A 팀에서도 11경기 33⅔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2.14의 성적을 냈다.
kt는 "최고 시속 152㎞ 직구를 바탕으로 커터,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안정적으로 구사한다.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 2026시즌 선발진의 중심을 잡아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kt는 이로써 2026시즌 외국인 투수 구성을 맷 사우어와 보쉴리로 마무리했다.
kt는 26일 "우완 투수 보쉴리와 계약금 포함 연봉 90만 달러(13억 1000만원), 인센티브 10만 달러(1억 4000만원)를 합쳐 총액 100만 달러(14억 6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키 190㎝, 몸무게 86㎏ 체격 조건을 갖춘 보쉴리는 2023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데뷔했으며 이후 미네소타 트윈스, 텍사스 레인저스,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쳤다.
MLB 통산 성적은 28경기에서 1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5.80이다 올해는 MLB에서 25경기에 등판, 43⅓이닝을 던져 1세이브, 평균자책점 6.02를 기록했다.
또 2025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 A 팀에서도 11경기 33⅔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2.14의 성적을 냈다.
kt는 "최고 시속 152㎞ 직구를 바탕으로 커터,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안정적으로 구사한다.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 2026시즌 선발진의 중심을 잡아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kt는 이로써 2026시즌 외국인 투수 구성을 맷 사우어와 보쉴리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