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축구대표팀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32강전에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상대한다.
FIFA가 12일(한국시간) 확정해 발표한 대회 32강 토너먼트 대진표에 따르면 한국은 32강에서 잉글랜드와 매치가 성사됐다. 경기는 오는 15일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다. 여기서 승리하면 오스트리아-튀니지 경기 승자와 16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2승 1무를 거뒀고, F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 역시 E조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잉글랜드와 U-17 대표팀 간 통산 전적에서 승리 없이 3무 2패를 기록했다.
한편 북한은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32강전을 치르며, 일본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대결을 펼친다.
FIFA가 12일(한국시간) 확정해 발표한 대회 32강 토너먼트 대진표에 따르면 한국은 32강에서 잉글랜드와 매치가 성사됐다. 경기는 오는 15일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다. 여기서 승리하면 오스트리아-튀니지 경기 승자와 16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2승 1무를 거뒀고, F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 역시 E조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잉글랜드와 U-17 대표팀 간 통산 전적에서 승리 없이 3무 2패를 기록했다.
한편 북한은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32강전을 치르며, 일본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