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8개월 만에 한국 대표팀에 발탁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자신의 몸상태를 증명했다.
미트윌란(덴마크)은 7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4차전 셀틱(스코틀랜드)과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미트윌란은 UEL에서 4연승을 내달리며 선두를 달렸다.
조규성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팀 승리에 기여했다. 미트윌란의 수비수 이한범 역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셀틱의 양현준은 결장해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다.
미트윌란은 전반 33분 마르틴 에를리치의 선제골, 2분 뒤 미켈 고고르자의 추가골, 전반 41분 디유의 세 번째 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미트윌란은 후반 36분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주고 3-1 승리를 마무리했다.
한편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의 수비수 설영우는 이날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릴(프랑스)과 경기에 오른쪽 풀백으로 풀타임 출전했다.
즈베즈다는 후반 40분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둬 올 시즌 UEL 리그 페이즈에서 1무 2패 뒤 첫 승리를 따냈다.
이밖에 왼쪽 허벅지를 다쳐 이달 A매치 2연전에 나서지 못하게 된 황인범(페예노르트)은 이날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독일)와 경기에서 결장했다. 페예노르트는 후반 막판 2골을 내주며 0-2로 패배했다.
미트윌란(덴마크)은 7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4차전 셀틱(스코틀랜드)과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미트윌란은 UEL에서 4연승을 내달리며 선두를 달렸다.
조규성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팀 승리에 기여했다. 미트윌란의 수비수 이한범 역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셀틱의 양현준은 결장해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다.
미트윌란은 전반 33분 마르틴 에를리치의 선제골, 2분 뒤 미켈 고고르자의 추가골, 전반 41분 디유의 세 번째 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미트윌란은 후반 36분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주고 3-1 승리를 마무리했다.
한편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의 수비수 설영우는 이날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릴(프랑스)과 경기에 오른쪽 풀백으로 풀타임 출전했다.
즈베즈다는 후반 40분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둬 올 시즌 UEL 리그 페이즈에서 1무 2패 뒤 첫 승리를 따냈다.
이밖에 왼쪽 허벅지를 다쳐 이달 A매치 2연전에 나서지 못하게 된 황인범(페예노르트)은 이날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독일)와 경기에서 결장했다. 페예노르트는 후반 막판 2골을 내주며 0-2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