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신인상 투표 '2위'에 올랐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2025 MLS 올해의 신인선수'를 발표했고, 주인공은 샌디에이고FC 미드필더 안데르스 드레이어였다.
수상자는 미디어, 선수, 구단(기술 스태프) 투표로 뽑는다. 손흥민은 미디어로부터 7.91%, MLS 선수와 구단 기술 스태프로부터 각각 7.27%와 3.70%의 표를 받아 총 6.30%의 득표율로 2위에 올랐다.
지난 8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을 떠나 LA로 이적한 손흥민은 신드롬을 일으켰다. 정규리그에서 10경기에 나서 9골 3도움이라는 폭발력을 자랑하며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1위 드레이아는 올 시즌 정규리그 34경기에 출전해 19골 19도움이라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드레이어는 미디어(71.75%), 선수(69.09%), 구단(81.48%)으로부터 모두 압도적 지지를 받아 총 74.11%의 득표율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2025 MLS 올해의 신인선수'를 발표했고, 주인공은 샌디에이고FC 미드필더 안데르스 드레이어였다.
수상자는 미디어, 선수, 구단(기술 스태프) 투표로 뽑는다. 손흥민은 미디어로부터 7.91%, MLS 선수와 구단 기술 스태프로부터 각각 7.27%와 3.70%의 표를 받아 총 6.30%의 득표율로 2위에 올랐다.
지난 8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을 떠나 LA로 이적한 손흥민은 신드롬을 일으켰다. 정규리그에서 10경기에 나서 9골 3도움이라는 폭발력을 자랑하며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1위 드레이아는 올 시즌 정규리그 34경기에 출전해 19골 19도움이라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드레이어는 미디어(71.75%), 선수(69.09%), 구단(81.48%)으로부터 모두 압도적 지지를 받아 총 74.11%의 득표율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