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수행 중인 캐롤라인 래빗 백악관 대변인이 직접 구매한 한국 화장품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시하며 'K-뷰티' 산업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래빗 대변인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스킨케어 추천 제품들(South Korea skincare finds)"이라는 글과 함께 마스크팩, 클렌징 오일, 에센스, 세럼, 모공패드 등 다양한 한국 뷰티 브랜드 제품의 사진을 공개했다.
래빗 대변인은 인스타그램에서 258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는 메디큐브, 메디힐, 토리든, VT코스메틱, 조선미녀 등 한국 유명 뷰티 브랜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조선미녀는 미국 아마존 선크림 판매부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브랜드다.
한편, 래빗 대변인은 지난해 27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에 발탁된 인물이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래빗 대변인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스킨케어 추천 제품들(South Korea skincare finds)"이라는 글과 함께 마스크팩, 클렌징 오일, 에센스, 세럼, 모공패드 등 다양한 한국 뷰티 브랜드 제품의 사진을 공개했다.
래빗 대변인은 인스타그램에서 258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는 메디큐브, 메디힐, 토리든, VT코스메틱, 조선미녀 등 한국 유명 뷰티 브랜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조선미녀는 미국 아마존 선크림 판매부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브랜드다.
한편, 래빗 대변인은 지난해 27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에 발탁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