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중 정상회담 [속보] 시진핑 "미·중 상황 다르기 때문에 마찰 가능 … 도전 과제에도 올바른 길로 나아가야" 성재용 기자 입력 2025-10-30 11:18 수정 2025-10-30 11:18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