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슈퍼 신성' 라민 야말이 또 부상을 당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4일(한국시간) "야말은 사타구니 부상이 악화해 2~3주 동안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야말은 스페인 대표팀의 10월 A매치를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 스페인은 홈에서 오는 12일 조지아, 15일 불가리아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2연전을 치른다.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은 올 시즌 프로 공식전 5경기에서 2골 4도움을 올린 야말의 몸 상태를 두고 신경전을 벌여왔다.
야말은 사타구니 통증을 안고서 9월 A매치 기간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돼 불가리아, 튀르키예와의 두 경기에 모두 선발로 뛰었다.
부상이 악화한 야말은 바르셀로나로 돌아와서는 공식전 4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러다 지난달 29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며 전열로 복귀했다.
당시 교체 투입 1분 만에 2-1 역전 결승골을 도와 주목받았고, 지난 주중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온 듯했다.
그러나 이후 사타구니 통증이 재발했고, 다시 전력에서 이탈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4일(한국시간) "야말은 사타구니 부상이 악화해 2~3주 동안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야말은 스페인 대표팀의 10월 A매치를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 스페인은 홈에서 오는 12일 조지아, 15일 불가리아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2연전을 치른다.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대표팀은 올 시즌 프로 공식전 5경기에서 2골 4도움을 올린 야말의 몸 상태를 두고 신경전을 벌여왔다.
야말은 사타구니 통증을 안고서 9월 A매치 기간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돼 불가리아, 튀르키예와의 두 경기에 모두 선발로 뛰었다.
부상이 악화한 야말은 바르셀로나로 돌아와서는 공식전 4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러다 지난달 29일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며 전열로 복귀했다.
당시 교체 투입 1분 만에 2-1 역전 결승골을 도와 주목받았고, 지난 주중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온 듯했다.
그러나 이후 사타구니 통증이 재발했고, 다시 전력에서 이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