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하루 휴식을 받았다.
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시카고 컵스와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경기 전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정후에게 하루 휴식을 준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결장했던 이정후는 26일 뉴욕 메츠전에서 라인업에 복귀한 뒤 이달 2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까지 28경기 연속 선발로 출격했다. 29경기 만에 휴식을 부여 받은 것이다.
8월 들어 열린 22경기에서 맹활약했던 이정후다. 6월 타율 0.143의 혹독한 부진 을 겪은 이정후는 7월에 0.274로 반등했으며, 8월에는 0.310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이정후가 빠진 자리에는 2000년생 젊은 외야수 드류 길버트가 들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5-2로 승리했다.
2회 말 윌머 플로레스의 솔로 홈런, 6회 말 맷 채프먼의 2점 홈런 등 타격이 살아나며 승리를 거둔 샌프란시스코는 64승 68패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시카고 컵스와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경기 전 현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정후에게 하루 휴식을 준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결장했던 이정후는 26일 뉴욕 메츠전에서 라인업에 복귀한 뒤 이달 2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까지 28경기 연속 선발로 출격했다. 29경기 만에 휴식을 부여 받은 것이다.
8월 들어 열린 22경기에서 맹활약했던 이정후다. 6월 타율 0.143의 혹독한 부진 을 겪은 이정후는 7월에 0.274로 반등했으며, 8월에는 0.310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이정후가 빠진 자리에는 2000년생 젊은 외야수 드류 길버트가 들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5-2로 승리했다.
2회 말 윌머 플로레스의 솔로 홈런, 6회 말 맷 채프먼의 2점 홈런 등 타격이 살아나며 승리를 거둔 샌프란시스코는 64승 68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