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 효과'가 엄청나다.
지난 10일 LA 데뷔전인 시카고 파이어와 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로 출전해 동점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팀의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패색이 짙었던 팀을 구해낸 영웅으로 등극했다.
그리고 17일 뉴잉글랜드와 경기에서 손흥민은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마티우 초니에르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손흥민의 MLS 첫 공격포인트다. LA는 쐐기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의 선발 데뷔전은 데뷔승으로 결론이 났다.
손흥민은 경기 종료 후 최우수선수(POTM)로 선정되는 등 다시 한번 가치와 영향력, 그리고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MLS'도 손흥민을 향한 찬사를 멈출 수 없었다. ML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은 LA의 승부를 결정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단 한 번의 선발 출장만 필요했다. 손흥민은 LA 두 번째 경기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 슈퍼스타는 뉴잉글랜드전에서 MLS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MLS에서 손흥민의 삶은 빠르고 강렬했다. MLS 최고 이적료로 온 손흥민은 지난주 시카고와 경기에서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LA가 2-2로 비기는 데 일조했다. 뉴잉글랜드전에서도 손흥민의 자질이 온전히 드러났다. 그는 2골에 모두 관여했다"고 덧붙였다.
스티브 체룬돌로 LA 감독은 "손흥민은 클럽에 매일 미소를 가져다준다. 이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행복하고, 의욕이 넘치며, 팀과 소통이 잘 되는 선수를 만날 수 있었다. 게다가 그의 뛰어난 기술력, 스피드, 마무리 능력, 그리고 오랜 세월 쌓아온 경험까지 얻었다. 손흥민을 영입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강조했다.
뉴잉글랜드전 선제골 주인공 마크 델가도 역시 "손흥민은 팀에 큰 도움이 됐다. 그는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고, 활기가 넘치며, 항상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며 존경심을 표현했다.
데뷔전에서 페널티킥 유도, 선발 데뷔전에서 어시스트. 이제 남은 건 '데뷔골'이다. 다음 경기에서 자연스럽게 손흥민의 MLS 첫 골을 기대하게 만든다. 손흥민의 흐름이 이런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다.
손흥민은 뉴잉글랜드전이 끝난 후 "나는 매일매일, 매 순간을 즐기고 있다. 내 머릿속에는 다가올 수많은 경기들이 있다. 잘 준비하고 더 즐기려고 한다"고 밝혔다.
즐기는 자는 이기지 못한다고 했다. 마음껏 즐기고 있는 손흥민의 다음 무대는 오는 24일 열리는 FC 댈러스 원정이다. 손흥민의 MLS 데뷔골을 기대하게 만드는 경기다.
지난 10일 LA 데뷔전인 시카고 파이어와 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로 출전해 동점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팀의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패색이 짙었던 팀을 구해낸 영웅으로 등극했다.
그리고 17일 뉴잉글랜드와 경기에서 손흥민은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마티우 초니에르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손흥민의 MLS 첫 공격포인트다. LA는 쐐기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의 선발 데뷔전은 데뷔승으로 결론이 났다.
손흥민은 경기 종료 후 최우수선수(POTM)로 선정되는 등 다시 한번 가치와 영향력, 그리고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MLS'도 손흥민을 향한 찬사를 멈출 수 없었다. ML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은 LA의 승부를 결정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단 한 번의 선발 출장만 필요했다. 손흥민은 LA 두 번째 경기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 슈퍼스타는 뉴잉글랜드전에서 MLS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MLS에서 손흥민의 삶은 빠르고 강렬했다. MLS 최고 이적료로 온 손흥민은 지난주 시카고와 경기에서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LA가 2-2로 비기는 데 일조했다. 뉴잉글랜드전에서도 손흥민의 자질이 온전히 드러났다. 그는 2골에 모두 관여했다"고 덧붙였다.
스티브 체룬돌로 LA 감독은 "손흥민은 클럽에 매일 미소를 가져다준다. 이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행복하고, 의욕이 넘치며, 팀과 소통이 잘 되는 선수를 만날 수 있었다. 게다가 그의 뛰어난 기술력, 스피드, 마무리 능력, 그리고 오랜 세월 쌓아온 경험까지 얻었다. 손흥민을 영입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강조했다.
뉴잉글랜드전 선제골 주인공 마크 델가도 역시 "손흥민은 팀에 큰 도움이 됐다. 그는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고, 활기가 넘치며, 항상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며 존경심을 표현했다.
데뷔전에서 페널티킥 유도, 선발 데뷔전에서 어시스트. 이제 남은 건 '데뷔골'이다. 다음 경기에서 자연스럽게 손흥민의 MLS 첫 골을 기대하게 만든다. 손흥민의 흐름이 이런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다.
손흥민은 뉴잉글랜드전이 끝난 후 "나는 매일매일, 매 순간을 즐기고 있다. 내 머릿속에는 다가올 수많은 경기들이 있다. 잘 준비하고 더 즐기려고 한다"고 밝혔다.
즐기는 자는 이기지 못한다고 했다. 마음껏 즐기고 있는 손흥민의 다음 무대는 오는 24일 열리는 FC 댈러스 원정이다. 손흥민의 MLS 데뷔골을 기대하게 만드는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