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원내 정당 중 해산에 대한 의견을 묻자 국민의힘 44.6%, 더불어민주당 40.5%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발표됐다.
뉴데일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웰'이 지난 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9명을 대상으로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 헌법재판소 심판을 통해 정당을 해산할 수 있다.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정당이 있는가'라고 묻자 44.6%가 국민의힘, 40.5%가 민주당을 선택했다.
두 정당의 격차는 4.1%포인트로 오차범위 안(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에 있다.
지난 1일 뉴데일리가 의뢰해 리서치웰이 10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와 비교하면, 국민의힘은 4.2%포인트 하락, 민주당은 4.9%포인트 상승했다.
이 밖에 조국혁신당 2.6%, 개혁신당 1.2%, 진보당 2.0%, 기타 정당 0.9%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8.2%다.
뉴데일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웰'이 지난 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9명을 대상으로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 헌법재판소 심판을 통해 정당을 해산할 수 있다.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정당이 있는가'라고 묻자 44.6%가 국민의힘, 40.5%가 민주당을 선택했다.
두 정당의 격차는 4.1%포인트로 오차범위 안(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에 있다.
지난 1일 뉴데일리가 의뢰해 리서치웰이 10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와 비교하면, 국민의힘은 4.2%포인트 하락, 민주당은 4.9%포인트 상승했다.
이 밖에 조국혁신당 2.6%, 개혁신당 1.2%, 진보당 2.0%, 기타 정당 0.9%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8.2%다.
지역별로 보면 국민의힘을 선택한 비율은 서울 41.9%, 경기·인천 46.8%, 대전·세종·충청 48.0%, 광주·전남·전북 51.8%, 대구·경북 37.8%, 부산·울산·경남 43.7%, 강원·제주 34.7%로 집계됐다.
정치 성향별로는 진보 성향 66.8%가 국민의힘, 21.9%는 민주당을 선택했다. 보수 성향 27.7%는 국민의힘, 55.5%는 민주당을 꼽았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RDD 방식의 자동응답(ARS)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정치 성향별로는 진보 성향 66.8%가 국민의힘, 21.9%는 민주당을 선택했다. 보수 성향 27.7%는 국민의힘, 55.5%는 민주당을 꼽았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RDD 방식의 자동응답(ARS)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