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떠난 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첫 경기를 가졌고, 대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 명가 바이에른 뮌헨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이 확정된 후 가진 첫 경기. 에이스이자 캡틴이 떠난 빈자리는 컸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고, 브레넌 존슨, 모하메드 쿠두스가 2선을 꾸렸지만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무릎을 꿀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12분 해리 케인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16분 킹슬리 코망, 전반 31분 레나르트 카를, 전반 36분 요나 쿠시-아사레의 연속골이 터졌다.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벤치에서 시작해 후반 23분 다요 우파메카노 대신 투입돼 20여 분을 뛰었다. 임대가 유력한 토트넘 양민혁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 명가 바이에른 뮌헨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0-4로 패배했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이 확정된 후 가진 첫 경기. 에이스이자 캡틴이 떠난 빈자리는 컸다. 토트넘은 히샬리송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고, 브레넌 존슨, 모하메드 쿠두스가 2선을 꾸렸지만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무릎을 꿀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12분 해리 케인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16분 킹슬리 코망, 전반 31분 레나르트 카를, 전반 36분 요나 쿠시-아사레의 연속골이 터졌다.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벤치에서 시작해 후반 23분 다요 우파메카노 대신 투입돼 20여 분을 뛰었다. 임대가 유력한 토트넘 양민혁은 명단에서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