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전 8시47분경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시 서남서쪽 41㎞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관련 이미지. 출처=기상청ⓒ연합뉴스
7일 오전 8시47분경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시 서남서쪽 41㎞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이 지진의 진앙은 북위 33.10도, 동경 131.20도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