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연예·문화 [포토] 손인사하는 한스 디터 플릭 FC바르셀로나 감독 서성진 기자 입력 2025-07-29 14:53 수정 2025-07-29 14:53 한스 디터 플릭 FC 바르셀로나 감독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10년 이후 15년 만에 한국을 찾은 FC 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FC서울, 8월 4일 대구 FC와 경기를 치른다. (인천=서성진 기자)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