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찾으며 수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야당이 나흘 연속으로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봉사에 나선 것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2일 충남 예산군 수해 현장을 찾아 의원 및 당원들과 함께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가슴이 아프다. 많은 가재도구들이 전부 비에 젖어서 전부 다 나와 있다"며 "특히 농사를 짓는 분들은 농기계가 침수되어서 당장 금년 농사뿐만이 아니라 다음 해 농사까지도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조속히 수재를 입은 분들이 용기를 되찾고,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국민과 함께 성원하고 계속 지원 활동을 벌이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날 수해 복구 작업에는 차기 당권 주자로 분류되는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도 참여했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낸 '국민안전관리 일일 상황보고'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전국적인 폭우와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25명으로 파악됐다. 사망 19명, 실종 9명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2일 충남 예산군 수해 현장을 찾아 의원 및 당원들과 함께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가슴이 아프다. 많은 가재도구들이 전부 비에 젖어서 전부 다 나와 있다"며 "특히 농사를 짓는 분들은 농기계가 침수되어서 당장 금년 농사뿐만이 아니라 다음 해 농사까지도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조속히 수재를 입은 분들이 용기를 되찾고,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국민과 함께 성원하고 계속 지원 활동을 벌이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날 수해 복구 작업에는 차기 당권 주자로 분류되는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도 참여했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낸 '국민안전관리 일일 상황보고'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전국적인 폭우와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25명으로 파악됐다. 사망 19명, 실종 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