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폭발했다. 최근 부진을 끊고 맹활약을 펼쳤다.
탬파베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
김하성은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3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 활약을 펼쳤다. 전날 침묵한 김하성은 하반기 첫 안타이자 첫 멀티히트를 쏘아 올렸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0에서 0.250으로 상승했다.
김하성은 팀이 0-2로 뒤진 3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딘 크리머의 커브를 공략해 중견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5회 말에 좌익수 직선타로 아웃된 김하성은 팀이 1-2로 뒤진 8회 말 두 번째 안타를 신고했다. 선두타자로 나서 세란토니 도밍게스를 상대로 우익수 앞 안타를 때렸다. 도밍게스의 싱커를 깔끔하게 받아쳤다.
이어 김하성은 곧바로 2루 도루로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고, 내야땅볼 때 3루까지 진루했다. 또 김하성은 후속 챈들러 심슨의 적시타 때 동점 득점까지 올렸다.
김하성의 안타와 도루로 불을 지핀 탬파베이는 8회 말에 3득점하며, 경기를 4-2로 뒤집었다. 이후 9회 초를 1실점으로 막아 4-3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탬파바이는 2연승을 질주했다.
탬파베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
김하성은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3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 활약을 펼쳤다. 전날 침묵한 김하성은 하반기 첫 안타이자 첫 멀티히트를 쏘아 올렸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0에서 0.250으로 상승했다.
김하성은 팀이 0-2로 뒤진 3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딘 크리머의 커브를 공략해 중견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5회 말에 좌익수 직선타로 아웃된 김하성은 팀이 1-2로 뒤진 8회 말 두 번째 안타를 신고했다. 선두타자로 나서 세란토니 도밍게스를 상대로 우익수 앞 안타를 때렸다. 도밍게스의 싱커를 깔끔하게 받아쳤다.
이어 김하성은 곧바로 2루 도루로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고, 내야땅볼 때 3루까지 진루했다. 또 김하성은 후속 챈들러 심슨의 적시타 때 동점 득점까지 올렸다.
김하성의 안타와 도루로 불을 지핀 탬파베이는 8회 말에 3득점하며, 경기를 4-2로 뒤집었다. 이후 9회 초를 1실점으로 막아 4-3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탬파바이는 2연승을 질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