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 아파트 주차장에서 불이나 주민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명은 병원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1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9시5분께 경기 광명시 소하동의 한 아파트 1층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9시11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1분뒤 대응 2단계로 올려 화재 진압과 구조작업에 돌입했다. 대응 1단계는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며 대응 2단계는 8∼14개 소방서에서 51∼80대의 장비를 동원한다.
불은 오후 10시32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심정지 3명을 포함해 23명이 전신화상 등 중상을 입었고 42명이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었다.
60대 남성 1명과 60대 여성 2명 등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중 여성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해당 아파트 건물은 10층으로 45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1층은 필로티 주차장이다.
1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9시5분께 경기 광명시 소하동의 한 아파트 1층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9시11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1분뒤 대응 2단계로 올려 화재 진압과 구조작업에 돌입했다. 대응 1단계는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며 대응 2단계는 8∼14개 소방서에서 51∼80대의 장비를 동원한다.
불은 오후 10시32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심정지 3명을 포함해 23명이 전신화상 등 중상을 입었고 42명이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었다.
60대 남성 1명과 60대 여성 2명 등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중 여성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해당 아파트 건물은 10층으로 45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1층은 필로티 주차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