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조현 외교장관 후보자 "외국인 모스 탄, 국내 정치 활동 용납 어려워" 어윤수 기자 입력 2025-07-17 12:04 수정 2025-07-17 12:04 ▲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이종현 기자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