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리버티대 교수)는 "대한민국이 공산주의로 향할 것인지, 정의와 자유민주주의로 나아갈 것인지, 지금이 결단의 순간"이라며 "언젠가 자녀들에게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켰는지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15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정문에서 열린 트루스포럼 특별 강연에 초청돼 이같이 강조했다. 강연은 애초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학교 측이 현 정부 출범 이후 우파 성향 인사 초청 행사에 부담을 느낀 듯 장소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다.
이날 강연에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민경욱 전 국회의원, 전한길 강사 등과 함께 수천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탄 전 대사는 "대한민국이 세계 민주주의의 모범국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대한민국의 부정선거와 관련된 보고서를 미국 법무부와 국가정보국(DNI)에 제출했으며, 브라질의 사례처럼 이 문제 역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15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정문에서 열린 트루스포럼 특별 강연에 초청돼 이같이 강조했다. 강연은 애초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학교 측이 현 정부 출범 이후 우파 성향 인사 초청 행사에 부담을 느낀 듯 장소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다.
이날 강연에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민경욱 전 국회의원, 전한길 강사 등과 함께 수천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탄 전 대사는 "대한민국이 세계 민주주의의 모범국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대한민국의 부정선거와 관련된 보고서를 미국 법무부와 국가정보국(DNI)에 제출했으며, 브라질의 사례처럼 이 문제 역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중국 공산당이 대한민국 선거에 지속적으로 개입하고 있으며, 각종 선거 조작의 배후에 있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외부 세력의 개입을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한미상호방위조약 제3조에 따라 미국은 사이버공격 등 비상상황 시 대한민국에 개입할 수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이 정의와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할 절호의 기회이며, 국민 모두가 목소리를 내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탄 전 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면담 계획이 있다"며 "자유민주 시민들은 기회가 올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