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안규백 "강력한 국방력 억지력 갖추되 북한과 대화의 문 열어둬야" 손혜정 기자 입력 2025-07-15 10:34 수정 2025-07-15 10:34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