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청년 정책 수립, 제도 개선, 청년 참여 플랫폼 운영 등을 담당할 청년담당관을 공개 채용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새롭게 설치한 청년담당관 채용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년담당관은 국민통합비서관실에 소속되며 남성 한 명과 여성 한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강 대변인은 "청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 청년 참여 플랫폼 운영 등 청년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업무를 맡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를 받아 24일 서류 전형 합격자를 공개하고, 31일 면접을 실시해 내달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청년담당관 채용은 공정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들은 채용 과정에서 나이 확인을 위한 기본증명서를 제외하고, 학력·경력·가족관계 등에 대한 자료 제출 없이 자신의 포부와 계획을 담은 청년 정책 제안서와 이를 바탕으로 한 발표와 면접으로 심사받는다.
이번 청년담당관 채용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다. 강 대변인은 "2019년 경기도 청년비서관 채용 방식과 유사하다"며 "당시 경기도 청년비서관 채용 콘셉트를 이번에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이 경기도 지사로 재임 시절 경기도 청년비서관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한 바 있다. 당시 모경종 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년비서관으로 선발됐다.
강 대변인은 "이번 채용은 대한민국 청년 정책 추진 방향을 담은 정책 제안서의 범주가 달라졌다"며 "기본적인 콘셉트는 경기도 청년비서관 채용 방식과 유사하고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채용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새롭게 설치한 청년담당관 채용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년담당관은 국민통합비서관실에 소속되며 남성 한 명과 여성 한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강 대변인은 "청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 청년 참여 플랫폼 운영 등 청년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업무를 맡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를 받아 24일 서류 전형 합격자를 공개하고, 31일 면접을 실시해 내달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청년담당관 채용은 공정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들은 채용 과정에서 나이 확인을 위한 기본증명서를 제외하고, 학력·경력·가족관계 등에 대한 자료 제출 없이 자신의 포부와 계획을 담은 청년 정책 제안서와 이를 바탕으로 한 발표와 면접으로 심사받는다.
이번 청년담당관 채용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다. 강 대변인은 "2019년 경기도 청년비서관 채용 방식과 유사하다"며 "당시 경기도 청년비서관 채용 콘셉트를 이번에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이 경기도 지사로 재임 시절 경기도 청년비서관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한 바 있다. 당시 모경종 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년비서관으로 선발됐다.
강 대변인은 "이번 채용은 대한민국 청년 정책 추진 방향을 담은 정책 제안서의 범주가 달라졌다"며 "기본적인 콘셉트는 경기도 청년비서관 채용 방식과 유사하고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채용 방식"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