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2부리그) 전남 드래곤즈가 '거함' 인천 유나이티를 잡았다.
전남은 5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 K리그2 19라운드 인천과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5경기 만에 승리를 챙긴 전남은 9승 7무 3패, 승점 35점으로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인천은 K리그2에서 독주를 하고 있는 팀이다. 이 경기 전까지 무려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12승 3무)를 달리고 있었다. 이 기세를 전남이 깼다. 인천은 시즌 2패(14승 3무)를 기록했다.
전남은 전반 18분 알베르띠의 선제골이 터졌다. 인천은 가만 있지 않았다. 전반 40분 박승호의 동점골이 나왔다. 1-1로 전반을 마친 두 팀.
마지막 집중력에서 전남이 앞섰다. 후반 41분 정지용이 거함 인천을 침몰시키는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발디비아의 패스를 받은 정지용이 박스 안에서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남은 5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 K리그2 19라운드 인천과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5경기 만에 승리를 챙긴 전남은 9승 7무 3패, 승점 35점으로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인천은 K리그2에서 독주를 하고 있는 팀이다. 이 경기 전까지 무려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12승 3무)를 달리고 있었다. 이 기세를 전남이 깼다. 인천은 시즌 2패(14승 3무)를 기록했다.
전남은 전반 18분 알베르띠의 선제골이 터졌다. 인천은 가만 있지 않았다. 전반 40분 박승호의 동점골이 나왔다. 1-1로 전반을 마친 두 팀.
마지막 집중력에서 전남이 앞섰다. 후반 41분 정지용이 거함 인천을 침몰시키는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발디비아의 패스를 받은 정지용이 박스 안에서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