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아스 타르노폴스키 뉴욕 필하모닉 CEO(왼쪽부터), 마에스트로 에사페카 살로넨(Esa-Pekka Salonen), 김용관 마스트미디어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에서 열린 '에사페카 살로넨&뉴욕 필하모닉 with 크리스티안 짐머만' 내한공연 기자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1년 만에 한국을 찾는 뉴욕필하모닉은 6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오를 예정이다.
서로 다른 두 프로그램으로 이틀간 공연을 꾸밀 뉴욕 필하모닉은 베토벤 주요 협주곡과 교향곡부터 라벨, 드뷔시, 베를리오즈가 남긴 프랑스 음악사의 걸작을 연주하며 고전과 낭만이 어어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1년 만에 한국을 찾는 뉴욕필하모닉은 6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오를 예정이다.
서로 다른 두 프로그램으로 이틀간 공연을 꾸밀 뉴욕 필하모닉은 베토벤 주요 협주곡과 교향곡부터 라벨, 드뷔시, 베를리오즈가 남긴 프랑스 음악사의 걸작을 연주하며 고전과 낭만이 어어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