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프리다'가 7월 1~13일 2주 동안 'FRIDA FIESTA(프리다 피에스타)'를 개최한다.
'프리다 피에스타'는 7월 6일 프리다 칼로의 탄생일과 13일 그녀가 세상을 떠난 마지막 순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WEEK 1은 프리다의 탄생일을 기념해 7월 1~6일 선보인다. 해당 기간 프리다의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데코레이션이 추가된 특별한 포토존이 관객들을 맞는다. 유료 관람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WEEK 2는 11~13일 기간 동안 커튼콜 시 활용할 수 있는 야광봉 증정 이벤트를 연다. 관객들은 쇼 형식으로 펼쳐지는 '프리다'의 커튼콜 음악에 맞춰 야광봉을 함께 흔들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2022년 초연된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 이후 평생 고통 속에서 살면서도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프리다 칼로1907~1954)의 마지막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쇼 뮤지컬이다.
어둠에 당당히 맞선 열정적인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순간들을 독창적인 형식으로 담아내며, 그녀가 남긴 'VIVA LA VIDA!(비바 라 비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고통 속에서 발견하는 삶을 향한 열정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리다' 역에 김소향·김지우·김히어라·정유지, '레플레하' 역 전수미·장은아·아이키, '데스티노' 역 이아름솔·이지연·박선영, '메모리아' 역에는 박시인·허윤슬·유연정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9월 7일까지 서울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프리다 피에스타'는 7월 6일 프리다 칼로의 탄생일과 13일 그녀가 세상을 떠난 마지막 순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WEEK 1은 프리다의 탄생일을 기념해 7월 1~6일 선보인다. 해당 기간 프리다의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데코레이션이 추가된 특별한 포토존이 관객들을 맞는다. 유료 관람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WEEK 2는 11~13일 기간 동안 커튼콜 시 활용할 수 있는 야광봉 증정 이벤트를 연다. 관객들은 쇼 형식으로 펼쳐지는 '프리다'의 커튼콜 음악에 맞춰 야광봉을 함께 흔들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2022년 초연된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 이후 평생 고통 속에서 살면서도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프리다 칼로1907~1954)의 마지막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쇼 뮤지컬이다.
어둠에 당당히 맞선 열정적인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순간들을 독창적인 형식으로 담아내며, 그녀가 남긴 'VIVA LA VIDA!(비바 라 비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고통 속에서 발견하는 삶을 향한 열정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리다' 역에 김소향·김지우·김히어라·정유지, '레플레하' 역 전수미·장은아·아이키, '데스티노' 역 이아름솔·이지연·박선영, '메모리아' 역에는 박시인·허윤슬·유연정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9월 7일까지 서울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