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좀처럼 반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5-7로 패배했다.
전날 7번 타자까지 밀려났던 이정후는 이날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반전은 없었다.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또 침묵했다. 3경기 연속 침묵에 빠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9에서 0.255까지 떨어졌다.
이정후는 1회 말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헌터 도빈스의 커브를 건드려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 말에는 직구를 공략했지만, 중견수에 걸렸다. 5회 말 1루수 땅볼로 돌아선 이정후는 8회 말 마지막 타석에도 중견수에게 잡히며 아웃됐다.
샌프란시스코는 보스턴에 5-7로 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연승에 실패했다.
한편 LA 다저스는 워싱턴 내셔널스에 6-5 승리를 챙겼다. 다저스의 김혜성은 선발 출전에 실패했고, 9회 초 대수비로 출전했다. 김혜성은 타석에 서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78이다.
다저스 '전설' 클레이턴 커쇼는 선발로 나서 5이닝을 5피안타 2실점으로 막고 시즌 3승째이자, 개인 통산 215승째를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5-7로 패배했다.
전날 7번 타자까지 밀려났던 이정후는 이날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반전은 없었다.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또 침묵했다. 3경기 연속 침묵에 빠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9에서 0.255까지 떨어졌다.
이정후는 1회 말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헌터 도빈스의 커브를 건드려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 말에는 직구를 공략했지만, 중견수에 걸렸다. 5회 말 1루수 땅볼로 돌아선 이정후는 8회 말 마지막 타석에도 중견수에게 잡히며 아웃됐다.
샌프란시스코는 보스턴에 5-7로 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연승에 실패했다.
한편 LA 다저스는 워싱턴 내셔널스에 6-5 승리를 챙겼다. 다저스의 김혜성은 선발 출전에 실패했고, 9회 초 대수비로 출전했다. 김혜성은 타석에 서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78이다.
다저스 '전설' 클레이턴 커쇼는 선발로 나서 5이닝을 5피안타 2실점으로 막고 시즌 3승째이자, 개인 통산 215승째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