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16일 김 여사 측에 따르면 "김 여사가 지병 악화로 오늘 오후 아산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지난 13일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응급 수술을 받는 등 위독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지난해 11월 명태균 관련 의혹이 불거진 시점부터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김 여사 관련 의혹을 맡게 된 민중기 특별검사는 대통령실에 특별검사보 8명을 추천하는 등 특검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김 여사는 지난 4월 한남동 관저 퇴거 후 칩거를 이어가던 중, 6월 3일 대선 당일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6일 김 여사 측에 따르면 "김 여사가 지병 악화로 오늘 오후 아산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지난 13일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응급 수술을 받는 등 위독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지난해 11월 명태균 관련 의혹이 불거진 시점부터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김 여사 관련 의혹을 맡게 된 민중기 특별검사는 대통령실에 특별검사보 8명을 추천하는 등 특검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김 여사는 지난 4월 한남동 관저 퇴거 후 칩거를 이어가던 중, 6월 3일 대선 당일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