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법안에 대해 "이재명 정부판 문화혁명의 시작"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한 전 대표는 11일 밤 SNS를 통해 "민주당 의원들이 검찰을 아예 해체하는 법안 4개를 한꺼번에 발의했다"며 "민형배 민주당 의원은 '검찰이라는 존재가 이제 더 이상 이 나라에서 없었으면 좋겠다'고 까지 말했다. 이재명 정부판 '문화혁명'의 시작"이라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지금 민주당은 이성을 잃은 듯한 행동을 하고 있다"며 "함부로 시스템을 붕괴시키면 국민들만 피해를 본다"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11일 밤 SNS를 통해 "민주당 의원들이 검찰을 아예 해체하는 법안 4개를 한꺼번에 발의했다"며 "민형배 민주당 의원은 '검찰이라는 존재가 이제 더 이상 이 나라에서 없었으면 좋겠다'고 까지 말했다. 이재명 정부판 '문화혁명'의 시작"이라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지금 민주당은 이성을 잃은 듯한 행동을 하고 있다"며 "함부로 시스템을 붕괴시키면 국민들만 피해를 본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