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세훈 “강남3구·용산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재지정, 신중할 필요 있었다” 김승환 기자 입력 2025-06-11 15:24 수정 2025-06-11 15:25 “토허구역 묶인 지역 인근 지역 예의주시 중” ▲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제33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정상윤 기자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