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국악누리동 대회의실에서 '제2회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악사전에서 고문헌과 고악보를 명명하는 방식의 원칙을 확립하고 제안하는 차원에서 고문헌·고악보 명칭 및 기술 체계를 주제로 삼는다.
국립국악원은 '한국음악학자료총서'에 수록된 악보 명칭과 한국목록규칙의 불일치, 학계 내에서 악보를 명명하는 방식의 불일치 등을 해소하고 통일된 명칭을 제시하고자 토론회를 기획했다.
토론회의 좌장은 송혜진 현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봉성기 전 국립중앙도서관 학예연구관이 발표자로, 김성혜 부산대학교 강사와 최선아 서울대학교 강사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악사전에서 고문헌과 고악보를 명명하는 방식의 원칙을 확립하고 제안하는 차원에서 고문헌·고악보 명칭 및 기술 체계를 주제로 삼는다.
국립국악원은 '한국음악학자료총서'에 수록된 악보 명칭과 한국목록규칙의 불일치, 학계 내에서 악보를 명명하는 방식의 불일치 등을 해소하고 통일된 명칭을 제시하고자 토론회를 기획했다.
토론회의 좌장은 송혜진 현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봉성기 전 국립중앙도서관 학예연구관이 발표자로, 김성혜 부산대학교 강사와 최선아 서울대학교 강사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국립국악원은 올해 학계 토론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국악사전이 그동안 충분히 해결하지 못했던 쟁점들을 공개적으로 다루는 토론회를 총 8회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열린 첫 번째 토론회는 '국악사전 표제어 분류 안과 명칭 검토'라는 주제로 논의했다. 이후 장단 및 악조의 개념, 종목 및 작품 해석, 규범표기와 관습표기, 학술용어와 현장용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국악사전은 현재까지 제1차 '궁중·풍류' 편, 제2차 '민속' 편, 제3차 '국악사·이론' 편에 해당하는 도합 1767건 표제어와 7800여 점 복합매체 자료를 제공한다.
'제2회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향후 토론회 진행 일정은 국립국악원이나 국악사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5월 열린 첫 번째 토론회는 '국악사전 표제어 분류 안과 명칭 검토'라는 주제로 논의했다. 이후 장단 및 악조의 개념, 종목 및 작품 해석, 규범표기와 관습표기, 학술용어와 현장용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국악사전은 현재까지 제1차 '궁중·풍류' 편, 제2차 '민속' 편, 제3차 '국악사·이론' 편에 해당하는 도합 1767건 표제어와 7800여 점 복합매체 자료를 제공한다.
'제2회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향후 토론회 진행 일정은 국립국악원이나 국악사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